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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피스볼은 코어와 커버의 구분이 없이 한가지 소재로 만든 볼을 말한다.

소재는 서린이나 고무, 합성수지의 고탄성 복합체가 주로 사용된다.

1피스볼은 비거리가 나지 않는 단점이 있으나, 내구성이 좋고 가격이 저렴해 연습용 볼로 많이 사용된다.

 
 
       
 
  내수시장의 약 70%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볼이다.

일반적인 2피스는 코어와 커버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서린 커버내에 아크릴레이드나 수지, 폴리부타비엔 등의 고무코어로 만들어진다.

투피스볼은 스핀을 덜 먹어 컨트롤이 떨어지는 반면 딱딱한 느낌 때문에 전통적으로 거리를 내는 볼로 분류되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2피스볼도 소프트한 느낌을 살리는 경향이다.

2피스볼은 90% 이상이 서린커버이다. 1967년 듀퐁사에서 발견한 서린은 그 이듬해에부터 골프볼 커버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자동차의 엔진에 비유되는 코어는 볼의 비거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볼의 비거리는 코어소재의 단단함과 탄성에 의해 결정된다.

더 단단한 코어는 임팩트시 변형률이 작아 에너지 전달을 최대화하고 더 높은 속도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3피스 볼은 코어와 커버사이에 샌드위치 된 중간겹의 물질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전통적으로 3피스볼은 비거리는 떨어지나 스핀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감으로 컨트롤이 용이하다.

3피스볼은 발라타볼(Balata Ball) 또는 실감개볼 (Wound Ball)라 불리기도 했다. 이는 3피스볼의 커버소재를 발라타를 사용하고 코어를 실고무줄로 감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서린이나 리튬등 발라타 이외의 소재가 커버로 사용되기도 한다.

3피스볼의 코어는 고체성분물질인 솔리드(Solid)인 것과 액체성분물질 리퀴드(liquid)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코어가 액체성분인 3피스볼은 고체인 것에 비해 타격시 변형이 크고 이에 따라 비거리 손실로 이어진다.

3피스볼의 커버로 주로 사용되는 발라타는 초창기 천연 발라타 고무를 사용하기도 했으나, 최근의 발라타볼의 소재는 천연고무소재에 가까운 합성고무 발라타다.

천연 발라타는 남미에서 자생하는 파라큐엄이라는 나무에서 추출했으나 3~4홀만 돌아도 볼형태가 변형되는 등 내구성이 약하다는 결정적인 흠이 있었다.

따라서 최근 출시되는 3피스볼 커버소재는 합성 발라타 외에 리튬이나 서린, 리튬서린 소재 등 다양하게 사용된다. 그러나 국내시장에서는 거의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비거리와 컨트롤용 다중 구성층 볼이란 고체 중심핵(Solid Core)과 커버 사이에 있는 내부 구성층이 특징이다. 다중 구성층 골프볼이 탄생된 것은 거리에 대한 욕구가 날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볼의 회전력을 낮추어 공이 더욱 직선거리로 날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비슷한 Solid Core 구조의 2피스 고체 볼과 달리 중간에 내피를 적용하여 좀더 부드러운 타구감을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까지 출시된 다중 구성층볼은 기존의 3피스 비와운드 볼처럼 주로 2커버 1코어의 형식을 적용하고 있다(물론 향후 4중, 5중 구조가 나와도 역시 이 분류에 속한다).

다만 대부분의 다중 구성층 볼들은 폴리우레탄을 외피 커버 재질로 사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4피스 볼은 모든 타입의 샷에 궁극적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중심 핵(Core)은 드라이버의 비거리를 위해, 2개의 중간층은 아이언샷을 위해, 그리고 커버는 웨지샷이나 퍼터의 필링과 회전량을 위해 만들어졌다.

4피스 또는 다중 구성층 볼은 종전 2피스와 3피스볼의 확연했던 성능구분을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4피스 또는 다중 구성층볼의 등장은 볼시장에 있어서 분명한 조류를 이루고 있다

 
 
     
 
연도
투피스 볼 쓰리피스 와운드 볼 쓰리피스 솔리드 볼 다중 구성층 볼
2000
78.2% 2.1% 12.2% 6.5%
2001
74.5% 1.5% 11.4% 12.6%
 
    
 
  미지근한 소금물에 약간의 세제를 넣는다. 균형을 이룬 볼(Core가 볼의 중심에 있다)은 여러곳이 위로
올라오나, 균형되지 않은 볼은 항상 가벼운 곳이 위로 올라온다.

골프볼의 중심에 코어를 삽입하는 것은 고난도의 기술로 인식되어 왔고, 실제로 많은 볼들의 중심이
볼의 가운데 위치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균형이 되지 않은 볼은 볼의 무거운 쪽으로 휘어진다.

최근 미국의 Wilson 사는 정확하게 균형을 잡은 윌슨 스탭트루(Staff True) 를 출시하였으며, 이 볼은
2002년 1월 미국 올랜드 골프용품 전시회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