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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는 1457년경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그러나 골프볼에 관한 자세한 기록은 없으나, 지금과 유사한
형태와 구조를 가진 골프볼은 1630년경 가죽 주머니에 물에 적신 거위의 털을 가득 채워서 만든 페더리볼(Feathery Ball )이다.

모든 생산 공정은 손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비쌌다.

그러나 오늘날 골프볼의 원조라고 할수 있으며 약 400여년간 사용되었다.

ㆍ드라이버 비거리 : 150~175 yard
ㆍ직 경 : 43~46mm
ㆍ무 게 : 35-40g
 
 
       
 
  구타페르차는 말레이시아의 사포딜라라는 나무의 진액을 말린 것으로 실온에서는 단단하나 열을
가하면 말랑말랑해져 손으로 공모양을 만들었다.

그 후에 금속물질, 가죽, 코르크등을 액체 접착제와 함께 넣어 구티 볼로 발전했으며, 볼 역사에서
커다란 전환을 가져왔다. 바로 몰드(Mould : 거푸집)와 딤플(Dimple)의 발견이다.

Mould를 사용해 볼을 제작하므로 일정한 규격과 정교한 표면처리로 대량생산이 가능했다.
또한 볼의 표면에 흠집이 생겼을 때 공이 더 멀리 날아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여 Dimple이 고안되었다.

 
 
       
 
  미국의 치과의사 코번 헤스켈은 구타페르차에 탄력성 있는 고무줄을 감고 다시 구타페르카를 씌운
공을발견했다. 이후 발라타 고무소재를 발견하면서 커버는 발라타로 바뀌었다.

이 볼은 중앙의 액체가 무게의 중심을 잡고 고무실의 탄력으로 더 멀리 날아감은 물론 방향조절이
가능했으며 무엇보다도 탄탄한 커버소재로 타구감이 좋았다.

 
 
      
 
  쓰리피스 볼은 고무액체로 만든 코어에 탄력성 있는 고무줄을 감고(Wound) 천연 고무인 발라타(Balata)
를 커버로 사용했다.

그러나 천연고무로 만들어진 발라타볼은 내구성이 부족했고 합성고무의 발달은 커버의 소재를 바꾸어
놓았지만 보다 비거리를 많이 내는 투피스볼이 개발되었다.

골프볼은 기본구조에 따라 1,2,3,4피스로 구분한다.

또한 코어의 경우 단순소재보다는 티타늄, 텡스텐과 같은 메탈 성분을 추가한 복합소재의 코아가 개발
되고있다.

이렇듯 구조나 코아 및 커버의 소재, 딤플의 배열 패턴 및 깊이 등으로 골프공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